인터넷 라이브 방송은 고인물 끝판왕이다 


아프리카 보라판도 그렇고 리니지 판도 마찬가지야 


새로운 얼굴이 나올수도 없고 나와도 영향력이 쎄지면 기존 비제이 팬덤에게 공격당하고 방송이 쪼그라 든다



리니지 판 봐라 똘끼 불도그 만만 사또 얘네 다 얼마나 다 오래된 애들이냐


얘네들이 하꼬였던 인터넷방송 초창기랑 상황이 다름


원재가 아무리 방송적인 재미가 없어도 방송키면 500-1000명 본다.


반반이 아무리 인성이나 내로남불 사건 터져도 아프리카 시청자 기본 500은 봐. 고인물이거든 




당장 수삼이가 불도그 떠나서 독립? 처음 1달이야 반짝 하겠지 그런데 그걸로 끝이야


당장에 쌈용이 기르타스 버프 끝나니까 보이지도 않고


만만 버프 받은 가오나시티 도건 죄다 제자리 바로 찾아갔다



비제이 능력의 문제가 아님 걍 이판은 새로운 메이저 탄생 불가능이고


수삼 뭐 성격이나 보이는건 사람 좋아보이는데 그걸로 뭐. 


거기서 끝 아니냐 방송적 재능은 뭐 글쎄? 소통잘한다고 메이저 가나


그리고 부주가 할수 잇는건 제한적이다 여포왕같이 엄청난 과금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걍 불만 있어도 적어도 2-3년 자기 팬덤 확고 해질때까지 누구 밑에 있는게 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