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너무 소수 이벤트성에
딱히 사연있는 캐릭도 없어서 감정이입 불가.

만만이경우 이거 맡기려고
6개월에서 1년전도 수동 노가다띠고 간절히 맡기는 애들도 있음.


둘째
원래 뜨면 본주랑 도그 둘다 좋아하고
실패해도 도그가 보상해줘서 훈훈하게 끝내야하는데

근데 다들 각인템 들고 나와서

뜨면 불도그만 좋아하고
실패하면 본주들이 좋아함
본주들은 각인템 연말에 복구하면 그만이고
실패해야 다야로 보상 받음 ㅋㅋ

성공하든 실패하든 훈훈하지가 않음 ㅋ



만만 저격하려다 스스로 저격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