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하를 기점으로

만벤젼스 BJ들한테 왕이미지 빨래질 당하고

자기쪽 목소리 내줄 BJ들이 없으니 잦같았겠지

(똘끼가 있었지만 그땐 리니지 할 생각도 없었음)



그래서 자기쪽 확성기로 생각한 방안이

불도그 였던거 같음

이미 불도그랑 각본짜고

여포왕도 불도그 방에 들어와서

불도그가 유일한 라인이다 치켜세우고

3세력인척 간보다가 스토리짜서 왕들어오는걸로

(충분히 먹혔고 빠루단은 광대로 만들어 버렸고 불도그의 흥행으로 왕의 확성기 제대로 작동함)



하지만 이번 데스 전투에서

불도그의 오만과

왕쪽의 졸렬한 정치질로 이미지 나락가고

오히려 악마쪽 이미지만 좋게 만들어줬으니



이번 월드는 기란은 먹었지만

왕간부진들 대패배로 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