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음마라는 닉네임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여느 아프리카 BJ들과 별다를 것 없는 전형적인 남캠이자 먹방 전문 BJ였다. 특기는 디제잉.

하지만 당시 공익근무요원 근무 시 생계 유지를 위한 겸직 허가 요청을 하여 방송을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으나, 실상은 외제차를 2대나 보유하고 생계 유지에 아무런 영향이 없이 국가를 상대로 한 사기극을 벌였으며, 사회복무요원 복무 관리 규정을 위반하였고 병무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사과문까지 남겼지만 이에 쏟아진 많은 시청자들의 비난을 견디지 못한 창현은 다량의 수면제를 먹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는 자살 소동을 벌이게 된다. 그로부터 몇 주 후 다시 방송에 복귀해 "이제 군 문제가 없다."며 아무렇지 않게 활동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자세한 건 아래 사건사고 참조.

이후 닉네임을 음마에서 본명인 창현으로 세탁 바꿔 방송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