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니들 중고딩보다는 잘 먹고 잘 살고 아는 것도 많은데.
신실한 믿음도 갖지 못한 무식한 중고딩들이
9무양이 천만원이라는 소릴 하는거 보면 참 답답하다.
아니. 천만원이면. 내가 몇달을 숨만 쉬고 모아야 하는데.
그걸 그돈주고 산다고?. 멍청한 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