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지방송부터

첫방송부터 봤다고 하긴 어렵지만

그당시 피니지 큰손들 인맥으로

여러 최상위 케릭들 해오는걸 봐왔어

그땐 입담은 별로... 케릭은 정말 하루종일 열심히 했음

다만 아쉬운건 본주들하고 사이가 항상 너덜너덜해져서

본주님이 자주 바뀌었음

이유는 모름. 가끔보던게 다여서.


집행 축데이러쉬로 3띠우고 조금 떡상했지만(대리러쉬)

낮시간대 주로 방송하던애라 시청자평균 30~50명

후원은 같은라인이나 본주들이 먹고살만큼 해줌


린m출시될때쯤 본주들이 접고 얼떨결에 넘어와서

자기케릭을 데포1에서 키움.. 영변1개... 녹템끼고 다님

열심히는 했지만 과금없이 한계가 명확했음 (30따리)


인범이가 접으면서 떨이친케릭을 영끌해서 사왔지만

1선 메인케릭급하고는 격차가 컷음. (백따리)

피니지인맥으로 유주케릭 재웅이와 함께 대리하게되면서

막부랑 티키타카로 인지도 쌓음. (5백따리)

주걱 반반 사건으로 다시 본인케릭함. (백따리)


노잼이가 3성통일후 총군을 그만두자 바로 나서서 함. (5백따리)

치킨공성으로 성뺏기고 막부+만만이한테 멘탈나감. (천따리)

재웅이+성식이가 중립 전체썰자를 먼저 시작하자

총군(수영)이 회의후 정식으로 서버 전체썰자 시작함 (백따리)

이때가 민심 밑바닥이었음


첫 서버이전이 나오면서 똘끼라인을 탓고

이후에 전설no.1의 후원으로 신화변신까지 뽑음 (2백따리)

이때가 개인능력의 정점이었음


그뒤론 머.. 킹아더랑 서로 패드립박으면서 싸우고

추노가서 왕팀가두리해서 패고 게임에서는 승승장구했지만

항상 논란의 중심에있었음


쏙이 복귀하면서 똘끼가 돌아오자 많이 얌전해진거임..


왜냐면 첫서버이전 나왔을때 막부와싸우기위해 똘끼라인을 탓다가

막부가 런해버리면서 똘끼가 카지노하러 가버리자

혈원을 몽땅 두고갔는데 그중에 동일이도 있었음 ㅋ

그래서 현재 내가팀 구성원 메인 몇케릭을제외하고 대부분이 '노포사단'임


그래서 절대로 똘끼랑은 찐텐으로 싸울수가없음


냉정하게 말해서 갑자기 만만이가 딴겜하러 가버리면

시청자수 제자리 찾아갈건데 본인은 그걸 젤 두려워함

그래서 점점 더 이슈에 끼고싶어하는거같아보임.


총평

게임은 참 열심히하고 길게하는데 오랫동안 하꼬였음

뭔가 하려고시도하면 안되고, 욕먹고 이유를 본인만 모름 ㅇㅇ


이젠 가정도이루고 나이도 제법먹어서 잘됐으면 싶은 비제이기도 한데

욕먹는건 그럴만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