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왕 내분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방송과 주변 소문을 듣고 나름데로 종합하고 글을 써보도록한다.



1. 여포왕은 기존부터 왕팀에서 나오려고 했었다.


예전에 똘끼가 킹아더 캐릭 팔때 당시, 이런 얘기를 했었다

킹아더를 왕혈쪽 사람에게 팔게 되었는데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그때당시는 왕혈의 독주) 왕혈의 독주라 쟁도 없고 재미없으니 메인캐릭들 몇몇빼서 따로 혈 만들어서 게임해보는게 어떠냐고


그때당시 그 말을 한 사람은 누군지 안나왔는데 나중에 그 킹아더를 샀던 사람이 여포왕이 방송으로 자기 친구이며 진또라고 밝혔다.


이 얘기들을 종합해 보면 진또와 여포왕 등등 이미 왕혈에서 나올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볼수 있다.



2. 여포왕은 끊임없이 왕혈 내부적으로 본인의 입지를 구축하려고 했다.


왕혈에 나중에 추가 유입된 메인캐릭들 (구일도, 월령왕, 핫불독, 핫노블등..)

구일도 성태와는 기존부터 친분을 다져오며, 귀신혈에서 나오자마자 사냥터제공을 이유로 혈에 합류, 월령왕 또한 2020년 초반부터 연락을 꾸준히 해오고,

왕혈로 이갑을 권유했었다. 핫불독(불도그) 방송복귀하자마자 진정을 라인을 걷는다며 방송에서 엄청 띄워주곤 했었따. 



3. 왕혈 내부적으로 이권 다툼이 있었다.


왕쪽에서 도는 소문으로 중대장 라인과 여포왕 라인이 내부적으로 이권타툼이 있다. 이를 뒷받침 해주는 중대장 라인인 끔살왕의 전투 미참가, 선봉왕의 혈이탈등 이 있다. 



4. 위의 내용들을 종합해 보자면, 기존부터 왕혈에서 나와 새로운 세력을 구축하려던 여포왕은 혈내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본인의 입지를 구축하며 새로운 인재 발굴에 힘을 썼다 그러던 와중 지배쟁에서 대패를 하게 된 왕혈에서 기존부터 있던 균열에 금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마침내 중대장의 폭발로 현재 상황에 이르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ps. 중대장에 대해 많은 얘기가 있는데 똘끼방송에서 보면 중대장은 완전 개색히 쯤으로 표현이 되는데,

  그건 똘끼가 얘기하다보니 그렇게 보이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보통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유리하게 말을 하자나. 

  여포왕 조리돌림 당할때도 민심에 반할만한 상황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항상 중립기어를 박고 하던 모습을 이번 왕팀 내분사태때는 보이지 못했다. 

  본인에게 유리한 무언가를 진행하기 위해서 였지 않았을까?

  현재 상황에서 보면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은 여포왕이다. 본인이 원하던 세력을 얻고 최고 권력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오른팔은 똘끼이다. 


    중대장 입장에선 왕혈의 이미지가 까이고 전투에서 계속 지는게 못마땅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쟁의 패배이유를 방송노출 및 디코 송출등에 두고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 또한 원재는 총지휘를 맡고 있고 그 쟁의 패배의 책임으로 나가라고 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기존부터 기회를 잡고 있던 여포왕은 바로 이때가 기회다 하고 바로 짐싸고 나왔을거 같은 추측이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댓글 달아봐 다른 의견들 많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