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역겨운게 사이하때 본인이 법사캐릭 하다가,
맨날 법사 구리다, 할 수 있는게 없다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투덜투덜 거리다가 결국 캐릭 삼.
캐릭사서 스펙업은 쥐뿔,
수천만원 쓴다는것도 아니고 몇 만원에서 많게는 몇 십정도 쓰는것도
옆에 여자친구한테 물어보고 안된다하면 절대 안함
(본인 캐릭에 몇 만원 쓰는것도 벌벌 떨면서 만만이 피 더 빨려고
대책도 없이 서울로 이사간다는 것도 만만이가 방송중에 말린적도 있음)

후원을 예전보다 10배는 받는다더니 결국 스펙업한건 쥐뿔도 없고 막피나 적들이 강해지니까 신성검사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다시 법사할꺼라고 또 투덜투덜
결국 팔리지도 않는 캐릭 팔아놓고 본인은 법사캐릭 하고싶다해놓고
사지도, 구하지도 못하다가 보다못한 시청자가 대리 따줌
그 어렵게 구한 대리도 얼마 못가서 짤리고 결국 미르4하고 앉았네.

그 밖에 사이하때 그렇게 열심히 방송 시간 지켜가면서 방송하더니
요새는 허구헌날 휴방에 지각에..

진짜 배가 쳐부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