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형님들의 공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고자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으려고 노력을 했고


형님들께서 최대한 읽기 편하시도록 PC를 기준으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행으로 글을 적되 열은 한칸 씩 띄워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고뇌 하면서 적었다 고는 하나 저 하나의 의견입니다. 이점 염두 해 두시기 바랍니다.



1. 왜 사람들은 창구라를 미워하는가?


'사람은 기본적으로 첫 이미지가 끝까지 간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남캠 -> 보라 -> 겜비 이렇게 장르를 바꿔 방송을 하면서


본인이 살기 위한 이미지로 욕받이, 구라이미지 등에 더해서 본인 스스로가 뱉는 말과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예로 방방봐, 내로남불 등이 있으며 이는 2번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방송에서 보여지는 철없는 10대의


모습으로 "이야아아아아~", "우아아아아~~~", "좋다~~" 등의 추임새를 넣는 모습이 보는사람들로하여금 약간은 괴리감이 들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말그대로 방송을 보지 않으면 그만이며 그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도 분명 있기에 악습적인 악플러 쉽게 말해


사람의 탈을 쓴 괴물들은 창구라를 미워할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창구라는 방방봐가 잘 되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NO입니다. 사실 창구라는 정말 방송각 혹은 개그 코드를 잡기 위해 방방봐라는 단어를 쓴 상황보다 본인이 이 상황의 타개하려고


혹은 상대방을 놀리고 뒷처리를 하기 위한 용도로 방방봐라는 단어를 더 자주 썼습니다.


항상 상대를 놀리고 끝은 '에이 방방봐~ 이형님 방방봐 안되시네~' 였습니다. 상대방이 싫은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고통스럽다고


호소하며 참지 못해 욱하는 모습이 끝에 보인다면 '아~ 방방봐가 안되시네~' 가 아니라 '아 내가 조금 심했구나' 라고 생각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본인은 방송에서 본인을 놀리는 팬들로부터, 본인을 미워하는 악성 팬들로부터, 게임 상의 적들로부터, 쥐포로부터 본인이 생각했던


본인만의 선이 맞지 않을 경우 방방봐가 안되고 표정이 굳어지며 가끔 눈이 붉어지고 화가 났지만 참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방방봐라는 단어는 정말 말 그대로 방송은 방송으로 개그는 개그로 보자라는 말이지 상대방에게 고통 및 스트레스를 주고


이러한 것들을 타개하기 위한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방방봐라는 단어를 쓰려면 상황에 맞게 잘 쓰되 본인도 방방봐가 잘 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창구라는 별명 그대로 거짓말을 잘 치는가?


아닙니다. 방송에서의 이미지가 워낙 굳어져서 조금의 아주 조금의 거짓말이 섞인 말을 하여도 너무 심하게 몰아가시는 형님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그정도의 사소한 거짓말은 저포함 이 세상 누구하나 빠짐 없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비제이들로부터 방송 외적으로 칭찬을 많이 듣는걸로 보아


방송에서의 창구라 이미지와 실제의 모습을 많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에 분명 리니지M은 끝까지 간다 그리고 혹여나 질리더라도


캐릭은 팔지 않고 추후에 또 복귀해서 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지만 NC의 요정 패치를 빌미로 캐릭을 파는 모습은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좀 더 방송적으로 말해보자면 더이상 현질은 안하겠다라는 말만 수개월전부터 수십번은 했지만 방송에서 혹은 방송을 끄고 엄청난 과금을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4. 왜 창구라 방송에는 큰 손이 없는 것인가?


창구라 본인도 가오의 방송을 보며 '이 형 왜이렇게 말이 빨라', '이 형 진짜 시끄럽네' 등의 말을 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를 떠나 행동이나 말하는 모습 (※이야아아~ 우아아아~ 으으으으아아~!) 등의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의


추임새를 넣는 모습이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가 많았다고 생각하고 재밌으면서 깔끔한 방송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큰 손 중에


많다고 생각하지 창구라와 함께 '우아아아아~!!!' 하며 풍을 쏘고 즐길 큰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리니지 쪽 혹은 종합겜, 모바일겜 큰손


형님들은 어차피 리니지M을 적어도 몇년간 할 것도 아니고 질리면 떠날 것도 뻔히 알고 물론 실제로는 그렇지 않겠지만 적어도 방송에서 보여지는


철 없는 모습, 괴성 지르는 모습, 남을 놀리는 모습 등을 좋아할 큰 손 형님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5. 개인적인 여담


창구라도 내년이면 30대후반입니다. 지금까지야 방송에서 보여준 방송인으로서의 내로남불적인 행동, 남을 심하게 조리돌림하는 행동, 방송각만을


위한 고집 등은 이제 더이상 철없는 한명의 방송인으로서의 방방봐 혹은 고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나이가 많이 찼습니다.


이제는 고집이 아니라 아집입니다. 본인도 악플러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와서 당하는 사람의 기분을 잘 알것이 분명함에도 순수하게 방송각


하나만을 위해 타인을 심하게 조리돌림 하는 행위는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라도 어그로 안끌면 유튜브 조회수가 


안나오는데?' 라고 말하는 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타인에게 스트레스 주는 과도한 내로남불식 조리돌림이 아니더라도


겜비, 종합겜비 중에서 100만, 200만 유튜버는 굉장히 많습니다. 이제는 '에이~ 방송에서만 이러는 건데 뭐~ 나 방송 꺼지면 이렇게 안해~' 라고 말할 


것이 아닌 정말 단 한명의 사람으로서 성숙해져야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이듯이 본인이 조리돌림 당하는 그 누군가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물론 패드립 및 인신공격하는 사람도 아닌 놈들은 제외입니다. 그런놈들은 당해도 쌉니다.






※ 형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 글은 맞지만 그래봐야 저 한 명의 생각입니다.


댓글로 타인에 대한 욕, 과도한 악플은 제발 제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잘 것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