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팩트로만 조져준다.
1. 사이하땐 법사로 게임 잘 하다가 갑자기 법사로 할 게 없다고
시간만 나면 투덜투덜

1-1. 그러고 그렇게 주변에서 말렸는데도 다 생까고 NC계정 사서
며칠하더니 신검으로 또 할 거 없다고 투덜투덜
결국 캐릭 팔고 부주한다고 방송중에 캐릭감정

2. 가오한테는 차고 넘칠 캐릭 부주 잡고 일주일도 안되서 부주 짤리고,
이 후에 대책없이 리니지 할 캐릭도 없이 계획도 없이 신검 팔아넘김
2-1. 불쌍하게 여긴 도건이가 본인 캐릭 따줌

3. 또 성에 안찼는지 결국 본인 능력안에서 4500짜리 캐릭 산다고
또다시 어그로
3-1. 하루, 이틀 지나니까 슬슬 민심 돌아서기 시작
시청자수도 나오고 하니까 시청자들이 "시청자 빨아먹으려는거 아니냐"라는 말에 그런거 아니라고 반박
4500이 장난도 아니고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반박
3-2. 되지도 않는 구데기 캐릭 가지고와서 맨날 혼자 심각하게 고민하는 척
일주일째 연기중
무슨 캐릭 해야될지도 모르겠다면서 만만이한테 전화해서 법사로 결정
하루만에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또 광전사나 요정 매물 보기 시작함

결론 - 일주일째 잠도 안 자고 알아보고 있다더니 최근에는 아주 대놓고
캐릭터 소개해주고 관심 있는 사람 연락달라고 함
미친놈인게 처음엔 캐릭사서 투자할 생각 없다더니 오늘은 갑자기 그런말 한적 없다고 태세 전환(뭐하는 새끼인지 갸우뚱 했다 순간..)

그리고 시발 뭔 4500이 맥시멈이라면서 신화스킬에 변신, 인형 다 따지고
지금 요며칠동안 만만이나 창구라가 휴방하는 날이 많아서 시청자가 몰리는건데 본인 컨텐츠가 재밋어서 보는걸로 혼자 착각하는중

며칠동안 방송 잠깐 잠깐 봐왔는데, 결국 확실히 산다는건 아무것도 없고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질질 끌고 있음.

시청자들이 매물 괜찮다고 싸게 사서 하나씩 채워넣자 그러면
캐릭 사서 투자할 생각 없다고 반박하고,
누가봐도 비싼 캐릭 사고 싶다고 하다가 시청자들이 비싸다 그러면
또 신화스킬이 있고 전변, 전인이 있니 마니 별의별 핑계거리 다 만듬

진심 시발 개토악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