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피니지 대리로 있을때 아마 본주가 여수 사람이고.
기사 케릭 돌릴적인데  15년도로 기억한다. 3집행 반반이가
띄운 케릭.

뮬론 게임은 피니지 시절부터 잘햇던건 ㅇㅈ.
원큐가 기사 ㅈ밥이다고 하면서도 반반이가 원큐 잡고
빨래질하고 햇지.

난 별풍을 쐇다 몇백개씩 나눠서.
총 얼마 쐇는지는 모르겟다 아프리카자체를 로그인 한지
오래됫으니.

쏠때는 우리 동생  무안오면 소주한잔 하자 동생아.
안쏠때 어 왓냐 하고  그날은 이야기도 안해줌.

후원한날 아닌날 온도 차이 몇번 겪으니 즐겨찾기 해제 해버리고 안가고  그뒤로  문제 일으킨거 보면
딱 내 선견지명이 맞아 떨어져..

갠 같은 지역사람도 손절이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