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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세님 저한테 붙어서 모기짓 하세요"
"조회수 안 나오고 싫어요 눌러도 좋아요. 어차피 오늘 조회수 1000이면 내일은 1200이고, 모레는 1400씩 될 거니까"
"저는 잃을거 없습니다"
"틀세님 방송시간이랑 겹치게 방송켜서 누가 더 좆밥인지 볼게요"

애초에 손절한 틀세는 관심도 업고 이제 아예 언급도 안하는데,
지난주부터 혼자 풀발해서 방제 수준 처참하다.
시청자 제일 많을때가 120-130따리

그마저도 성드립했던 꿀로랑 언급하면 매니저란 놈이 꺼지라며 강퇴하는
그 BJ의 그팬들 수준..
아..10명도 안되는 팬들이라 팬도 아니겠지, 같은 혈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