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리니지를 하지 않지만 재미있게 리니지 BJ들의 방송을 보는 구독자 중에 한명입니다.
요즘 틀세님, 토르님 과의 분쟁 글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이런글이 달갑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어딘가 말 할곳이 없어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기존에 틀세님, 토르님 방송을 즐겨보던 구독자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둘 사이에 트러블이 발생해서 팬으로써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전 결코 누구의 편 누구의 팬도 아닌 두 BJ의 공평한 팬이었습니다.
어제 토르님의 영상을 보니 제가 쓴 글이 '박제' 되어 올라왔더군요.
졸지에 전 악플러가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저런 글을 쓴것은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해명]
1. 저는 그날 생방송을 보면서 토르님께 실시간 채팅을 남겼습니다. 채팅도 잘 하지 않지만 이때 까지는 순수하게 팬으로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은 방송에서 토르님의 도 넘는 언행과 언어구사로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상대방이 하지도 않는 말과 사실을 사실인 것 처럼 일반화하는 모습을 보면 선을 넘는 조롱 방송까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혹시 팬이 아니라고 하실까봐 그날 실시간 채팅 이력을 공유합니다.
2. 방송이 끝난 후 팬으로써의 실망감으로 댓글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적은것 같아서 저는 저 댓글을 3시간 뒤 자발적으로 삭제 하였습니다.
그걸 토르님은 또 스샷까지 찍어서 팬을 악성 악플러로 만들어 버리셨구요
제가 저 댓글을 적은 이유는
불편한 방송에 대한 불평 혹은 피드백이었지 토르님이 민감해하는 그런 상황을 두고 한말이 아닙니다.
혹시 어떤 분들은 제가 틀세팬이다고 하시겠지만 전 이날 이후로 토르님 방송을 거의 보질 않으며 틀세님 팬이 되었습니다.
토르님! 혹은 그 팬분들! 이 이글을 보신다면 제가 토르님의 방송을 떠난 이유가 틀세님 때문인가요?
토르님에게 날을 세우는 분들이 단순히 틀세님 팬이라서인가요?
그 원인은 토르님에게 있습니다.
언제까지 입 발린 소리만 시청자의 피드백으로 인정하실껀가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멀리 떨어져서 상황을 보세요. 지금 사과할 마음이 없는 사람이 진짜 누구인지를요..
걍 손절해라 토르새끼는 38살 쳐먹고 자기 옹호하고 응원하는 사람만 팬으로 생각하는 놈이야 당장 유튜브 댓글만 봐도 자기 응원하는 사람들 댓글은 좋아요, 조금이라도 자기랑 다른 생각하면 쌩~ 그냥 손절이 빠르다
중립일때는 모두에게 최대한 친절했는데 편 생기니깐 사람이 좀 치졸해지긴하네 ..
두방송 다봤던사람으로써 토르는 그냥 현실이든 게임이든 엮이면안됨.너무 뻔뻔하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 페드리퍼였네
조회수 2배 올라서 달달한데 하지말라니까 악플러 취급받지
그냥 무시해라 패드립퍼한테 관심 ㄴㄴ
토 님 팬들은 그냥 부족들이다 ㅋㅋㅋ 혼하 풀발하는양반 지금 린갤 주인이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