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본건데 여당 의원이랑 문체부 장관이랑 회의에서 나온말들
기사로 나옴
결론은 둘다 확률형 아이템 좆같다 이번 국회에서 손보겠다

여당 이상호인가 뭐시기인가가 입법한거니 거기는 프리패스 일거고
야당도 하태경이 움직였으니 볼것도 없고
내가 알기로는 썰전에 나온 박형준 인가? 이번 부산시장 출마하는 애도
같이 입법 참여자로 알고 있음 (이건 정확한거 아님)
일단 장관이 저정도 말하는거보면 정부 방침도 비슷할거고
여론도 좋고 거대 여당이라 야당에서 반대 없으니 무난함
여당 야당 중간에 기업 로비 받는 쁘락치들 제외해도
200% 통과임
문제는 확률형 아이템 손보는걸 어디까지 수위를 높일것인가
저게 통과 되면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꼼수를 또 부릴것인가임
아마 지금도 3n 새끼들 이미 저 법안 통과된다는 가정 하에 대굴빡
ㅈㄴ게 굴리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