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500만원짜리 세탁기를 출시함
근데 그동안 오래 잘 팔아먹다가 내일부터 100만원에 판대
그럼 그동안 돈이 없으니 부러워만 했던 사람들이
이때다싶어 수중에 있는돈 100만원으로 구매를 하겠지
그 과정에서 누군간 돈이없는데 빌리던 무리하던 했을거야
근데 어제까지 500만원주고 산 사람들이 항의한거지.
그래서 100만원 주고 산 사람들 한테서 다시 빼앗아간거야
그리고 50만원을 돌려줬지.
근데 제일 중요한건 그 돌려준 50만원이
삼성전자포인트 50만원 짜리라는거야

삼성전자에서 그 세탁기를 100만원에 판다고 안했으면 대출하고 빌렸던 그 사람들은 과연 현금100만원을 삼성전자에 쓸사람들이었을까? 이사람들에겐 환불받은 50만원상당의 삼성전자 포인트가 필요가없는거야. 그 세탁기가 아니라면,

이게 더 나아가서 이 행위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행위가 된다면
많은 게임사에서 정말 악의를 가지고 이런 매출상승 효과를 보기위해 사기를 칠수도 있어. 게임사 입장에선 인게임 재화는 그래픽쪼가리거든 현금을 쓰게만든뒤에 그래픽쪼가리로 돌려주는거지. 회사입장에선 그 100만원어치 포인트는 찍어내면 그만이거든
그 찍어내는 포인트를 단순히 현금화 한것뿐이야지금 엔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