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엔씨소프트가 최근 인기 모바일 게임 ‘리니지M’에서 콘텐츠 업데이트 사고로 금전적 피해를 본 고객이 항의하자 불성실한 응대와 환불 불가 방침이 수면 위에 올라 불매운동까지 이어지는 등 이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게다가 거액의 게임 유료 아이템 구매로 리니지M 매출액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헤비 과금러’들이 엔씨소프트를 향한 비난을 퍼부으며 속속 이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면초가에 빠진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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