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여러분들은 게임은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우 매우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 게임을 운영하는 게임사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감정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건의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 메이플 간담회가 끝나고 우리 장르와 종류를 넘어서 만나서 이야기해 봅시다. 지금 터지는 문제들은 게임계에 퍼져있던 문제가 각 게임에 다른 모습으로 나오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개돼지 해방전쟁, 트럭 시 위와 같은 행동으로 변화를 이끌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이 게임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게임별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 또한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쓰레기 문제를 이야기할 때 개인의 인식 또는 개인이 처한 상황도 보지만 사회의 문화, 시민의식 등을 보고 문제를 해결방안을 이야기합니다. 게임계의 문제 또한 위와 같습니다. 각 게임사의 문제도 존재하지만 이와 함께 게임계의 문제 또한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게임의 장르, 종류를 넘어서 같이 이야기해 봅시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일단 발을 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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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완료
인벤으로 여긴 실 유저도 별로 없고 과금러조차 그 몇 없는 유저에서 10프로도 안 될듯 물론 인벤에도 썼겠지만
여긴 그냥 갤주하나보고 다마고치하듯겜하는애들임 굳이따지자면 아이돌들이하는게임따라서 똑같은겜하는 팬같은개념
웰치스를 마시고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