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낸거없이 그냥 공장 취직해서 내밥벌이 정도는 하면서
조용히 잘살앗는데 할무이 집에 혼자 계시는데
나 일하다 다쳐서 병원에있다고 보이스 피싱왔는데 그거에 속아서 빚만 4천 떠안고 있다. 조금이라도 버니까 이자 매꾸면서 어찌 버티고 잇는데 갑자기 공항장애 와가지고 1년째 갑자기 죽을거 같고 막 미쳐서 정신잃을거 같다. 다니던 공장 그만두면서 퇴직금으로 버티다가 그 뭐냐 기초 수급자 신청이라도 하려햇는데 아직 젊고 공항은 사유가 안된다더라. 씨발 사람 무너지는거 진심 한순간이다..
진짜 여유좀 되는 형 있다면 조금만 도와줄수없을까요.
신한1103561-91737
눈쌀 찌푸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조용히 잘살앗는데 할무이 집에 혼자 계시는데
나 일하다 다쳐서 병원에있다고 보이스 피싱왔는데 그거에 속아서 빚만 4천 떠안고 있다. 조금이라도 버니까 이자 매꾸면서 어찌 버티고 잇는데 갑자기 공항장애 와가지고 1년째 갑자기 죽을거 같고 막 미쳐서 정신잃을거 같다. 다니던 공장 그만두면서 퇴직금으로 버티다가 그 뭐냐 기초 수급자 신청이라도 하려햇는데 아직 젊고 공항은 사유가 안된다더라. 씨발 사람 무너지는거 진심 한순간이다..
진짜 여유좀 되는 형 있다면 조금만 도와줄수없을까요.
신한1103561-91737
눈쌀 찌푸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넉넉하게 큰걸로5장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