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궁금해서 물어봄

대규모 전쟁게임은 외국겜까지 넓히면 엄청 많고

그 겜 상당수가

시간 투자 안해도 종결급 스펙 얻는데 시간 거의 안들거나 최대 몇십만원인 게임 많잖아



설마 짤막한 영어가 안돼서 그런거?



아니면 진짜 피지컬이 너무 구려서 못하는건가?

근데 그런경우면 그 머시깽이냐 요즘 양산형으로 나오는 오게임 후손들

막 기지 짓고 전쟁하고 서버 계속 개편하고 병력 양산해서 찍고 하는거 있잖아 거




그게 더 낫지 않음?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건 전문 기기들 겜이 훨씬 재밌고 또




알파지 계열이 좋은거면

특히 crpg계열은 모바일 포팅이 잘 돼서 나오거나

아니면 땡으로 컴퓨터랑 연동시켜서 어디서나 할 수 있게 만드는데 집중해서 ui 만드는게 추세 잖아




나도 어릴때 일본도 만들고 티샷스 막 나오고 했을때 린쥐 했었는데

요즘 린쥐 밖에서 보면 할 게임이 아닌데 왜 그렇게 과금하면서까지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힘으로 사람 찍어누르거나

찍어 눌르는게 좋아서 하는거??

근데 그 돈이면 외국가서 sm 클럽에 돈 거하게 쏴주면 가능한거 아냐?? 도트 보단 실제로 하는게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