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살다가 출가외인되면서 비어있는 아파트 전세내놨는데 중개사 아지매가 나보고 현재 임대인 우위세라
임차인 전세대출불가시 계약금 반환특약<< 이거 안들어줘도 된다고해서 걍 ㅇㅋ하고 계약당일까지 알아서해줍쇼 했는데
이번에 부동산대출규제때문에 지점당 신용+담보+전세 대출 다 합쳐서 총액이 몇억밖에 안되나봄 ㅋㅋㅋㅋ
임차인이 계약금 5%(전세대출신청시 최소 입금 계약금액)만 나한테 넣고나서 전세대출신청 넣은거같은데 심사 떨어질까봐 쫄렸는지
지금 중개사 아줌마랑 나한테 연락 존나게 돌리는중인데 일부러 안받고 있음 ㅋㅋㅋㅋㅋ
문대재앙통령 존나 싫어하는데 돈 물어다주는건 존나 맘에듬 핥핥
아파트몇평임? 원래 계약금 10% 넣는게 국룰인디 5%여도 아파트라니까 천만원은 먹겠네;
23평에 1350받음. 연락 2분간격으로 오길래 받았더니 개쌉소리 짖어대네 ㅅㅂ
전라도
별말 않고 돌려줄라했는데 ㅋㅋㅋㅋ 중개사가 당신말고 계약 할 사람 널렸다느니 등등 어쩌구 하는 협박에 못이겨서 매물 계약서 쓴거라면서 계약금 반환 안하면 법정대응한다고 개헛소리 빵빵 짖어대길래 녹음본이랑 cctv 보니 그런거 하나 없이 훈훈하데? 그냥 돌려줄려 했다가 지랄싸길래 걍 내가 먹고 중개사 아줌마 좀 떼줄거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