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해가안됐던게

어떤 가정은 경제적 조건이 그닥 안좋아도

아무리 육아가 힘들어도 서로 깨볶고 애기들 끔찍이 아끼는데



또 어떤 가정은

희한하게 남의 애새끼 키우는것마냥 "독박육아"라면서 골치거리 취급 함

이걸 개인주의나 모성애의 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음...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이는 어떤 고난이 와도 사랑으로 모든걸 상쇄 시킬수있는거고

"조건에의해 태어난 부산물"은 돈을 아무리 가져다줘도 시간이 아까운..

그저 내 인생에 골치덩어리 그 자체일뿐....



독박육아 = 조건에의한 부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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