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설거지론 이야기 때문에 어제 친구 남편분 생일이야기가 떠오르더라
어제 생일 이라고, 남편 생일상 준비 한다고 요리 한 사진 보내주더라 ㅋㅋ
이건 평소 요리
이 두짤은 평소 집밥을 저런식으로 뷔페식으로 해서 가족이 알아서 퍼먹는 식으로 한다고 하더라.
이분이 집에 금술 좋게 사이 좋은것도 아니고, 남편이랑 자주 싸우고, 방도 따로 쓰고, 아들 방에서 같이 자는데도,
부인으로서 해야할 도리는 당연히 다 해야 한다고 하면서 가정의 일은 다 하더라, 참고로 전업주부도 아니고, 일도 따로 하면서 생활함.
진자부럽다 저런사람이 얼굴도예쁨
ㄴㄴ, 시가현 미용사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