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빨 한번 받아보니 정신놔서 온세상이 자신의 보지를 부드럽게 애무해 줘야 하는줄 아는년 있을때가 절정이었음

그년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적혈 늘어남

그때 쌍욕박고 싶었는데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