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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오마카세 초밥집 처음 가봤음.


한점씩 주길래 감질맛나서 이거 먹고 배부를까??


생각했는데 중간쯤 되니까 은근히 배부르더라


끝날때쯤 되니까 개배부르고 마지막에 우동이랑 뭐 일본어로 된 어쩌고 드시겠습니까? 라고 하길래


그냥 김밥 하나 더 달라고 함.


간만에 족나 훌륭한 식사였음.


오늘의 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