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린엠 인벤 단톡방에서 법사케릭 600들고 갤럼들이랑 혈레도 돌고 쥬지비비고 재밌게 즐기다가 4월에 바로템 890 쿨거래 판매함 


투사로망이 그득하여 투사매물 검색하던 와중 케릭값이 개처럼 떡상해서 이돈씨 소리 나오며 바로템 눈팅만 한달간 한 소회를 지금 밝히겠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공신력이 높으며 수많은 학계의 발표로서 뒷받침이 되고 있는 인류의 유산과도 같은 글이라고 할 수 있다 라이라이라차차


1. 되팔이 씨발놈들 ( 크게 3가지 대분류로 나눌 수 있다 )

 ㄱ. 뭐뭐 뽑으면 뭐 오르고 뭐 오릅니다 

- 이 씹새기들은 그걸 못 뽑아서 그 가격에 올려놓았으면서 그 빈걸 구매자가 뽑는 희열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일부러 안뽑았다는 식의 좆같은 어투로 포장을 해놓았다.

국가에서 책임지고 이런새끼들은 잡아서 차원문이라도 열어서 요단강으로 강제 입수시켜야 함


ㄴ. 빈 컬렉 많아서 채워가는 재미 느낄 수 있을겁니다 

- 상기된 뭐뽑오충과 일맥상통해 보이지만 더욱 더 악질인 개 애자씹새끼들이다. 

개좆도 저렴한 무게,엠피 컬렉같은거만 좀 쳐박아놓고 알짜배기 돈드는건 싹 비워져있는 에미가 나사렛 왕국의 변소지기인가 싶을 정도로 개족보 만행을 

자랑하는 탈레반 그 자체인 새끼들이다. 채워가는 재미는 시발ㄹ련아 아굴통에 목화솜 가득 채워넣고 스윗친뮤직으로 갈겨버릴라 


ㄷ. 스샷에 최대한 첨부해놓았어요^^

- 이렇게 적힌 글 보면 90%의 확률로 캡쳐된 사진파일에 방어력 마방 피통같은게 안보인다. 

수호성같은것도 보여주고싶은 수호성만 보여놓은 상태이며 아주 씹악질새끼들이 따로 없는 부분이다. 

가끔 기초교육도 수료 못 한 개씹썅똥꾸릉내나는 조선족 되팔이새끼들이 올려놓은 매물을 보면 스샷으로 자를건 다 잘라놓고 종합스탯창은 안가려놔서 그대로 

표기가 되는 웃지 못 할 찐빠가 생기기도 하나 이것또한 되팔렘들의 작전이니 이런들 어떠하랴!!라이라이 라차차



2. 애정으로 키워왔고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이새끼들 특 : 반려견이나 반려묘 유기 경험 최소 2회 이상. 

애정으로 키워왔으면 씹새끼야 게임을 못 할 상황이 되더라도 끝까지 키워 


3. 네고답장 안합니다. (번외:쪽지못봐요 입금 후 문자주세요)

- 150올려놓은거 110되나요 채팅 보내면 5분도 안걸려서 쳐읽고 차단하거나 130어때요? 지랄함 ㅋㅋㅋㅋ 


4. 뭐가 각인템인지 뭐가 비각템인지 설명도, 유추할 사진도 없는 매물 

- 이새끼들은 지갑에 천원짜리 만원짜리 순서없이 막 섞어넣고 다니는 개족보 백정집안이나 다름없는 새끼들이다. 

관광지같은데서 현금계산할 때, 뒷쪽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더라도 병신처럼 우겨넣은 지갑에서 만원짜리 천원짜리 고른다고 최소 20초이상 시간을 허비하는

개 씹새끼들이며 이 또한 국가에서 책임지고 구속하여 원숭이두창 발현시간이나 치료제개발의 목적으로 기꺼이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5. 사진 하나도 없고 글로만 써놓음 

- 바로템계의 셰익스피어이며 아덴대륙의 톨스토이다. 단 하나의 사진도 없으며 좆같이 읽기도 눈아픈 색깔쳐넣은 글자(대부분 파랑색임) 

띄워쓰기나 강조도 없이 20줄 넘게 장황하게 써놓은 개씹누르자마자 욕짓거리 나오는 매물 /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읽어보면 가격에 비해 개 에미디진케릭임 



이상으로 바로템 일지를 마치도록 하겠다. 부디 6월8일이 나의 바로템 여행기의 마지막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