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에는 이웃간의 정이잇고 남에 대한 배려 상부상조 이런게 잇지 않앗냐. 지금은 시발 자기만 알고  남을 시기 질투만하고  온통 화난 얼굴만 하고 남을 이기려만 하고 사회가 삭막하고 무섭고 미친놈들이 넘쳐나고 각박한 세상이 되엇어. 갈수록 살기 힘들어서 이렇게 되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