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이고 

26살부터 시체닦고  보험팔고해서  매년 연봉 실수령 1억은 좀넘음


집에서 도와주는건 따로없어서 그냥 돈모일때마다

5~8천 정도 빌라  5천이하 아파트갭 해서


10월 1일날 은행 대출하나없이.  집 11개가지고있내  

월세는 200씩들어오고 하나나살고 갭투자4개~5개정도되고 다 재개발지역이라 오르긴 다오름 지금도 올랏고.


아직 결혼은 안했는대 결혼할 여친잇음 애낳을 생각없고 


다만  나이 40에 은퇴해서 불로 500만들어놓고 천천히 일할생각인대


젊어서 크게 놀아본 기억이없는게 너무슬프다..


40부터 놀아도 형들 20대떄 논거처럼 재밌게 놀수있겠지


나 틀린건 아니겠지..? 


지나간 청춘은 어떤걸로도 살수없다던대 


이미 너무 많이 지났지만 그냥 주저리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