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저금리 특례
빠른예약이 12월23일이라
결과나오고 보증서 + 대출진행까지

넉넉잡고 12월26일은 되야 나올거같음.

본인 게임창년임.
게임하려고 대출받는거임.

도박은 안해도 게임하는대는 한번씩 대출받음.
어중간한 케릭 사서 매월 과금100만원씩 하느니

1000만원짜리 케릭사서 1년 재밋게놀고 500에 파는게 싸게먹힘.
1200 가승인나서 케릭원래 있던거 800에 팔아버리고

26일까지 대기중임.
26일에 1800짜리 아니면 2300짜리 케릭 하나 살예정임.


이렇게하는게 내신상에 좋음.
매달 월급나온거 케릭가챠랑 업글로 100~130씩 쳐날리는데
그돈이면 1년이 1500이라는...


진짜  금단현상 존나 심각한게
게임 고작 12일 안했고 앞으로 14일만 참으면

저금리 대출나와서 케릭 한방에 사버리고
월급나오면 기본 패키지만 결제하고
이자랑 원금갚고

나머지돈은 전부 나한태쓰면서 행복인생 살수있는데
앞으로 남은 보름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좆같이 식은땀난다.

진심 완전히 생활리니지로 지내다보니까
존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사회생활할때는 호감소리 존나마니듣는편인데
요즘 눈빛이 내가봐도 불안해보여서

직장동료가 요즘 피곤해보인다고 걱정할정도임.
진심 어떻게 남은 2주를 마음편하게 지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