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5년인생 내나이 34
수많은 모바일게임을 해봐도
리니지m만한 게임이 없다.
아무리 다른 라이크류 게임을 해봐도
역시 본집이 짱이라는 것을 느꼈다.
계정팔고 복귀.. 또 계정팔고 복귀.. 반복..
결국 또 계정구해서 서버 들어왔지만 이젠 안팔 생각이다. 느낀것이 있다.
결국 신겜 쌀먹한다고 다들 떠나지만 결국 본집은 리니지m이다.
이유 첫번째 .
다른게임들은 칼질 후 몹처치시 0.5~1초간 캐릭터가 멍떄리고 다른몹을 찾으러 간다.
허나 리니지는 칼질 몹처치 후 딜레이가 없다. 바로 바로 몹 때리는 피격모션이 나온다.
여기서 수많은 리니지 라이크류,다른 모바일rpg겜을 많이 걸렀다.
이유 두번째 .
좆같은 애매한 다른 모바일 2d게임은 캐릭터와 배경 사이에 경계선? 구분이 보인다.
허나 갓겜 아재겜 린엠은 캐릭터와 배경바닥에 경계선이 없다. 이게 은근 눈도 안아프고
자연스러운 건데 . 2d모바일겜 따라한답시고 애매하게 따라해서 캐릭터랑 배경이랑 따로노는데
린엠m은 그런게 없다. 여기서 또 합격.
이유 세번째 .
사람들이 계정값 떨어졌다 떨어졌다. 하지만 다른겜 감가속도를 보았는가?
현복-> 구매 -> 현복 -> 구매 1년단위 2년단위 해봤지만 이만큼 계정감가방어 하는건
이게임 만한게 없다. 2년전 깡통계정 달질 50에 팔았는데 지금도 바로템에 깡통달질 40은 줘야하드라.
계정값 떨어진다는 사람은 다른 게임 보고 오면 그런말 못한다.
이유 네번째 .
다른 리니지 라이크류에서 잠깐 라인생활 해본적이 있다.
그때 느낀건 계속 패배감이 드는 기분이였다.
리니지m에서 못하는 라인생활 2군에서 하는 느낌.
리니지 라이크류 게임 라인사람들.. 리니지m에 쓸돈 1/10쓰고
전통라인인 마냥 사람들 통제하고 템자랑하고..
톡방에서 맨날 말에 힘들어가서 멋진척하는 군주보고 바로 현타와서 계정팔고 린엠 복귀했다.
솔직히 안쓰러웠다.
수많은 모바일 rpg를 많이 해봤지만 린엠만한게 없다더라.. + 추억보정 효과도 크다.
솔직히 과금 정책은 좆같지만 겜 재밌는거 맞고 자동사냥겜 사냥장면 계속 보면서 멍때리게 하는건
리니지m밖에 없는 것같다. 린엠에서 모바일겜은 마무리할꺼다.
영비나이다.
이게맞다
BGM 솔직히 개쩔음.
ㅇㅈㅇㅈㅆㅇㅈ
조선때부터 수백년 노예 dna에 맞는 게임이지 조선게임의 한계라는거야 노예짓하며 좋아하는 개돼지 하나 ㅋㅋ - dc App
당연히 이거 하면서 딴거 찍먹하고 그러는거지 ㅋㅋ
국산모바일시장으로 한정하면 이런결과 나오는것도 ㅇㅈ 시장 존나넓은데 국산모바일로 한정할 필요가 있나 싶다 게이야 눈을 좀 크게 떠보자 재밌는겜 수두룩한데 안타깝노
어떤 병신겜만했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