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3층사는데 옆집 애미뒤진년이 꼭 사람 잘 시간인 22시 - 08시 사이에 TV소리 원룸 1층에서도 들릴 정도로 좆나크게 켜놔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개씨발짜증난 상태였는데
현관 앞이랑 우체통에 경찰서랑 법원 등기땜에 우체국 쪽지 붙여져있는데 보고 앰생인거 확신. 밤에 활동하고 낮엔 쳐 자고 없는척하면서 등기를 안받나봄
오늘 오프라서 머리자르러 가기전 담배피는데 공동현관 앞에 우체국 집배원님이랑 이상한 아저씨가 옆집 호수 여러번 호출하길래
이 씨발련 밤마다 TV소리 존나 크게 틀어놓고 지금 없는척 하는거라고 TV소리 맨날 들린다고 하니까 여러군데 전화하더니 공동현관 문좀 열어달라해서 열어드리니 5분도 안돼서
좆돼지년 하나 끌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개씨발련때문에 귀마개 끼고 자느라 귀에 진물나고 외이도염걸리고 집주인이 여러번 말해도 절대 안고쳐지고 퇴거도 안하고 개짜증났는데 오늘부터 개꿀잠잔다 씨발나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그분 여성인권에 관심많게생기시지않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