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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의 실적이 날이갈수록 좋아진다

필시 이것은 리니지에서 온 성취감 즉 내가 현실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일것이다.

오늘도 야근에 지친 몸을 이끌고 또다른 나에게 접촉을 시도한다.

역시 리니지의 인기란

혼잣말과 함께 라면물을 올린다.

라면의 물이 끓어오를때 캐릭선택창이 팝업되며

개돼지의믿음 이 보이기 시작했다

악세와 지휘봉 덕분인가 기감에서 칼이 박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무기욕심은 끝이없고 눈깜짝할사이 7 크림슨 랜스를 만들어버렸다.

와..이정도면 내군주도 축캐 아닐까?

하며 라면옆에 앉았다

불어터진 라면 게다가 약간 식어버린 그런 라면을 먹으면서도 행복했다

자신은 한봉의 라면에 만족하지만 또다른 나의 캐릭터는 비싼 한우를 먹이며 체력이 닳으면 아낌없이 피와같은 체력 회복제를 먹였다

흡사 부모님이 자식을 키우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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