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에 구매한 아이디를 700에 팔았습니다.. 구매한지 20시간 정도 되지 않은 시간이였고 아무튼 1대한테 와이프한테 걸렸다고 죄송하다고 친구한테 넘긴다고 하고
아이디를 몰래 팔았는데..

문제는 오늘 터졌습니다 3대주가 아이디가 로그인이 안된다고해서 ;; 1대한테 연락했더니 1대도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3대주에게 솔직히 말을하니
제가 2대인걸 말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말했다면 700에 사진 않았을거라고 그래서 민사를 건다는데 ..
다행히 1대랑은 인게임내에서 연락이 닿았습니다.

이사람 말은 자기가 템값하나도 안받고 싸게 넘기는 조건이 길드활동 열심히해준다고 하셔서 넘겼는데 그걸 20시간도 안돼서 300마진에 되팔이하시는게 말이 되냐
3대 한테 배상해주고 나한테 민사를 걸던 알아서 해라 난 모르겠다 이런식이길래 계속 설득한끝에 제가 먹은 마진의 300만원중 50% 즉 150을 주면 모든 인증 다 도와줄테니 녹음을 뜨던 알아서해라 이런 식인데

저도 1대본주가 괘씸해서 민사를 알아볼까 합니다. 형님들 그냥 150주고 좋게 끝내는게 좋을지 민사를 걸어서 끝까지 갈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