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으로 시작해서 계정 팔고
판 돈+내 돈 조금씩 섞어서
급처매물 주워서 사자마자 다음날 비싸게 올리고
팔릴 때까지 게임 재밌게 하다가
팔리면 팔린 돈으로 급처매물 사서 비싸게 올리고
한 달정도? 내 돈 섞어서
계정 4번 갈아타면서 수수료 빼고 80정도 벌었네
하고 싶었던 직업들도 다 해봤고
스펙 올려봤자 중립따리는 에카 사냥이 끝이라 오늘 계정 정리했다
또 리니지 생각날 줄 알았는데 팔자마자 느낀 건 해방감임
너네들도 빨리 탈출해라.. 일상에 여유가 생긴다
못 접을 것 같으면 나처럼 200 이하 회전률 빠른 계정 위주로
해보고 싶었던 캐릭들 바로템 클체하면서 겜해봐라
팔고나서 며칠 쉬는 것도 좋았고
아침마다 똥싸면서 바로템 눈팅하는 것도 재밌었음
이 게임 하는 개돼지도 병신이지만 너같이 나 접어요 하면서 똥글 싸고 훈장질하는 병신들도 지겹다 지겨워
인생최대업적 린m 되팔이 +80 대대손손 전달하신길!
해방감 너무 공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