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워서 글 남겨요...


연배가 40~55대로 보이는데요..


진짜 인생이 불쌍하고 한심해서 보고 느끼라고 글 남깁니다..

참고로 나는 하나로마트에서 물류관리사로 일하고 있고 세후 420정도 수령하고 있네요...

리니지에는 달에 20~50정도 쓰면서 놀고 있네요..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20클라 돌리면서 한달에 1000다이아 번다고 자랑하는거 본인이 생각하기에 너무 한심

하다고 생각 안하나요?? 뭐 돈이 없어서 무과금 이리해서 아이템 맞추는거라면 진짜 응원할건데요...

가진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게임에 취미로 돈 쓰는 사람들 벌레처럼 무시하면서 킥킥 거리는거 보니 진짜

역겹네요....


통장 잔고 100만원도 안되시죠? 나가서 편의점 야간 알바라도 하십쇼.... 우리 마트 파트 타이머 아주머니들도 월 300정도 벌어간답니다...

편의점 알바라도 하셔서 기본 패키지라도 사서 인간답게 사십시오... 20클 돌아가는 썩은 컴퓨터에서 나오는 뜨거운 공기 마셔가면서

방구석에서 오늘도 뻘글 쓰면서 댓글 하나라도 달리면 눈빛 반짝이면서 읽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