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걸레짓하고 아저씨들하고
조건 하고 몸 팔고 다니던 년인데…

물론 학교 다닐 때는 말 한마디
안해봤음 나는 찐따여서

복무 할 때 이메일 하나 확인했는데
이 씨발년이 나한테 매일 보냄
학교 다닐 때 니 좋아했다고 군대 간거 이제 알았다고
휴가 나오면 연락하라고 밥 사준다고

신기해서 나가서 연락했는데
그날 바로 보지 대줌…. 온몸에 절반이 문신이드라

암튼 이 씨발년이랑 재수 없게 엮여서 애까지 싸질러서
억지로 결혼헸는데 지금은 네일샵하는데
한달에 꼬박꼬박 500은 저축하드라 왜 저축하냐고
하니까 아들래미 미국유학 보낸다곸ㅋㅋㅋㅋ

5월에 내 생일날 9오시 사주긴했는데

결혼할 때 이년 집에서 집도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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