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걸레짓하고 아저씨들하고
조건 하고 몸 팔고 다니던 년인데…
물론 학교 다닐 때는 말 한마디
안해봤음 나는 찐따여서
복무 할 때 이메일 하나 확인했는데
이 씨발년이 나한테 매일 보냄
학교 다닐 때 니 좋아했다고 군대 간거 이제 알았다고
휴가 나오면 연락하라고 밥 사준다고
신기해서 나가서 연락했는데
그날 바로 보지 대줌…. 온몸에 절반이 문신이드라
암튼 이 씨발년이랑 재수 없게 엮여서 애까지 싸질러서
억지로 결혼헸는데 지금은 네일샵하는데
한달에 꼬박꼬박 500은 저축하드라 왜 저축하냐고
하니까 아들래미 미국유학 보낸다곸ㅋㅋㅋㅋ
5월에 내 생일날 9오시 사주긴했는데
결혼할 때 이년 집에서 집도 사줌
- dc official App
집까지 사주는 집안에서 돈이 없어 조건을 함?
진짜 얼마나 ㅈ 같이 생기고 얼마나 무능력하고 한심하고 가난하고 안타까운 삶을 살고잇으면 망상주작을 해도 이런망상주작을 할까… 진짜 너무 불쌍하다 진짜… 너무 안타깝다 부모님이 너무 안타깝다 진짜 이렇게 크길 바라지 않앗을텐데 - dc App
너같은쓰레기.안고사는대 성녀내
저번에는 미용실이던데 이번엔 네일샵이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 ㅋㅋㅋ
조현병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