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리니지M 중독된 애들 보면 안타까운 이유


나는 요즘도

집앞 농구장 나가서

매일 3점슛 100개, 필드슛 100개 던지고

성공률 엑셀로 관리하는데,


요즘 농구장은

혈세로 골대 그물 새걸로 항상 걸어 두더라,


스타 나바 농구공 사서

바람 정확하게 맞춰서 넣고

매일 필드슛 던짐


나 요즘도 동네 나가면

슈터라고 중학생 애들이 끼워줌

천천히 빌빌 거려도

내가 슛 쏘면 성공률이 60% 넘게 실제로 나오니깐,

못 넣어도 링은 다 맞춤 


매일 농구공 던지면 실제로 누구나 그렇게 됨.


고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누가 축구 탁구 농구 잘한다 하면

불러서 1:1 해볼래? 해서 1:1 뜨고,


그거 애들이 와서 구경하고

탁구 한판에 초코파이 한 상자 걸고 내기 하고,

그래야 자기 발전이 있는데,


요즘 애들은

게임에 빠져서 헛돈 쓰면서

가오 잡더라. 남는게 전혀 없는데,


내가 이 글 쓴 김에 하나 알려주는데,

니들 평소에 리니지 과금하지 말고

무과금 다클라 돌리면서 농구화를 계속 사라.


다클라 하면서

이 정도면 본캐 20만원 30만원 썼는데 안썼네

생각되면 한달 지나서


그 돈으로 한정판 농구화를 계속 사서 모아라.

방 하나 창고로 만들어서


그거 시세 계속 오름.

하나 알려줬다.


바보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