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니지m으로 용돈벌이 했음
게임을 실행 안하더라도 블루오션인게 있음
구글아이디 파는거임.
보통 사람들은 그냥 있는 폰번호로 구글계정 하나 더 만들면됨
근데 이게 정확한 수치는 안나왔지만 1개 추가로 만들고 다시 추가로 1개더 만들려면 몇주~1년이 소요됨.
즉 가족 폰번호로 매년 1개씩 추가로 만들고 내꺼 투폰가입해서 매년 1개씩 만들고 하면 매년 4개정도씩은 구글계정이 생김. 많게는 12계정
이걸 내꺼 폰번호로 바꿔놓고
리니지m 사전예약할때 서버랑 아이디 예약을함.
1서버가 항상 돈이 됬음. 하든안하든 1서버가 갑이고 그다음이 10서버임
그렇게 1서버 위주로 아이디 좋으면 더 좋고 대충 만듬
이걸 신서버 오픈일 몇일전부터 불티나게 팔림
지금도 모 사이트에서는 아이디 좋은 1서버는 구글기본계정이 5~10만원, 아이디 구리고 서버 안좋으면 2~3만원.
근데 구글아이디가 2000원 이하에 거래되는거에 비하면
이 서버 선점했다는 이유만으로 3~5만원이 더 붙어버리는거
더군다나 사전예약 아니고 그냥 아이디 선점일뿐이라
구글계정만 있으면 3~5만원씩 버는거. 오픈 전날~당일~하루 뒤면 8~10만원에도 잘팔림
대신 사이트에서 계정 파는게 좀 귀찮고 까다로움.
계정이 100개만 있어도 2주일 시간 투자해서 400만원 버는거.
무에서 유를 창조.
어떤 호구가 5만원 전후 주면서 구글아이디를 사냐?
리니지m 특성상 서버선점을 지인끼리 맞춰서 동시에 준비하는 경우는 없음
어떤 1명이 어디서버 케릭 만들었다 하면 지인이 그 신서버 아이디를 만들 방법이 없으니 구매하는거임
직장인들 소득수준에 힘안들이고 5만원 주고 계정 사는게 남는거임. 어차피 과금을 몇십만원 할걸 알고있기에 5만원 푼돈임
1섭=돈이된다 는 공식이 있어서 1섭 아이디 만드는게 보통 속도로는 3개?~5개가 한계임
그렇다고 다른섭이 안팔리는건 아님 뒤늦게 지인따라 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다 사감. 파는 시점만 잘 조율하면 아이디 뭘 만들어도 5만원 나옴.
아이디가 안팔린다? 그럼 작업장 주인이 직접 사전예약 쿠폰먹여서 키움
3000다이아 성장패스 안먹이고도 사전예약 쿠폰만으로 75렙 팔랑크스+2영스 1~1.5티어 변신 나오는 계정을 30~50만원에 서버나온지 2주즘에 팔림. 3주넘어가면 똥값됨.
케릭 4개 키우면 그중 하나는 저런거에 당첨됨. 물론 본인이 그냥 다클라 쌀먹용으로 키워도 됨 어차피 파템 하나 먹으면 3만원이라
새벽엔 좀 자라
머저리아저씨 왔노 ㅋㅋ
대딩이 공부 안 하고 취업준비 안 하고 이딴 걸로 허송세월하면 나중에 나이 들어 바보아저씨처럼 장가도 못가고 작업장으로 연명하는 개차반 인생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