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상을 못받아본지 오래되었다.가족들과 전부 사별하고, 친구는 사귀어본적이 없다.내가 하는 유일한 말 '계산해 주세요.'오늘도 하루 한끼 패스트푸드로 때운다.요양원 들어가기 -10년..나는 병신이다.
제 이야기 입니다. 죽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