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주인공이 굽히네
이 여주인공이 모두가 아는 브래이킹베드의 여자 변호사임
연기파고
이쁜건 아닌데 전형적인 미국녀 평범한 얼굴
아무튼 드라마 설정상 레즈비언임
여자를 좋아하는데 차마 뇌가 수십억과 동시에 공유되는 이 외계인과
잠자리 갖거나 등등 하기에는 수치심이 있는거임
반면 인도계 흑인은 부끄러움 버리고 전세계 최고 미녀들과 행복한 나날을 즐기고 있고
결국 이 여주인공도 그 흑인과 같은 욕망에 충실한 여자인것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이상형 여자를 안고 끝남
8화도 볼만하겠네
둘이 생활하면서 애정행각 하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남미국가 남자가 찾아올듯?
거기서 갈등하겠지
지금의 물질적이고 육체적인것을 외계인과 누릴지
그 남미남자 말 듣고 인류를 다시 예전으로 바꾸려고 할지
근데 내가 일부러 책?(원작잇는지모르겠다만)이나 결말 안보고 보는건데
왠지 물질직이고 육체적인 쾌락을 받아들이는게 사실상 맞긴해
주인공인 선이고 적은 악당이고 이게 요즘 세상에 되겠냐
진짜 블랙코미디 살짝 티안나게 가미되면서 진지한 드라마 왜케 재밌냐
세상엔 내가 볼게 많다
오 예상한거 다맞았네 ㄷ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