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반갑다
내가 왠만하면 댓글 안읽거나 읽어도 흘려 넘기거든
왜냐면
내 글을 니들이 읽고 개몽해야지
내가 너네의 하찮은 데이터를 읽을려고 여기 오진 않아
근데 갑자기 추억이 돋아서
sex 해봤냐고 묻는데
해봤음
너네가 호구마냥 돈쓰는거보다 가치있게 해봄. 남한테 상처 피해도 안주고.
근데 내가 좀 깔끔 떨거든?
진자 처녀 아니면 나는 관계를 왠만해선 안해
그 여자가 첫 남자가 나여야되, 예전엔 진짜 뽀뽀나 터치만 해본 육체적으로도 처녀성만 만났는데 솔직히 요즘은 한남자랑 남자 몇회? 관계해본 남자 한번 사귄 준처녀까진 허용함.
그래서 내 나이 먹어가는거에 비해 상대 여자는 여전히 20세에 근접하니
나이들수록 여자 만나기가 힘들어지는것도 사실이야
힘든 구체적인 이유는 내 몸과 외모연식 중후(늙는)해지 반면 여자 이상형은 요즘 한국 미의 기준에 부합하는 백옥피부+뼈대가 가는 키 160이상 머리 작은 슬렌더+이모구비 이쁜 모델급+ 거기다가 목소리까지 청량해야됨 애교나 그밖에 이점은 저 외모 비중이 99%라 여자의 외모 외의 것은 다 괜찮음.
근데 돈으로 해결할 수 있긴한데 그렇게 하진 않아
스토리 있는 연애 아니고선 안하지.
그 내가 5성급 이야기 했는데
5성급 호텔 얼마나 비싼지 아니?
단순히 니 망고빙수 하나 먹는데에도 10만원이 더들고
둘이가서 망고빙수 하나만 놓고 먹고 나오면 그것도 좀 쪽팔림
도림같은 중식당 가서 30만원어치 세트메뉴 먹고 하는게 5성급인데
돈의 크기가 가늠이 안되나봐
월 300짜리 월급쟁이가 잘해봐야 세금떼고 건보 떼고 월세라 치고 월세 떼고 자동차할비 보험료 떼고 폰감가, 폰요금떼고 먹는 식비 떼고 한달 지나면 토탈 모여있는게
저축가능한 실질 순이익인데 300벌어서 1인가구 남자가 100 저축 쉬운지 아니?
5성급 하루만 숙박하고 2끼에, 카페라운지 두번만 가고 선베드 두개만 해도 팁포함
최소 200만원 들어
진짜 완전 짠돌이면 100이면 둘이 되는데
이런데 풀로 이용 안해도 객실 스텐다드로 입실 하는거만으로도 20대 여자가 인스타에 사진 9개 틀 맞춰 난리치는게 5성급임
이게 너와 나의 신분의 차이임
안타깝게도 한국에는 5성급과 4성급 차이가 너무 심해서 5성급 말곤 언급을 못하겠음
나도 재벌되잖아?
5성급 스위트룸 숙박 500만원짜리 자고싶어. 이걸 눈깜짝 안하고 카드로 카운터에서 즉흥적으로 결제하는?
그정돈 해야 남자지
잘 봐라 전용 기사(보디가드)가 딸린 차에 여자랑 뒤에 타서 호텔 로비에 내려
따로 예약 바우처 없이 일단 들어가
가서 식사 하고 거기서 가장 비싼 한사람당 50~100만원짜리 코스메뉴 주문해
여기서 여자가 이남자 뭐지? 환상을 품어
감히 보통은 성교 허락을 하는 주체에서 동등한 관계가 됨 여기에서.
근데 여자가 봐도 호텔이 멋있거든
"저기 위에 가서 한잔 더 할까요?" 내가 물어
아 예..근데~.. 하면서 좀 비싼척을 해야되는거야 여자입장에선. 무슨 조용한데가서(모텔방마냥) 한잔 할까요로 알아듣은 상태임.
여기서 내가 호텔 리셉션에 안가고
바로 엘베 눌러. 애초에 데려가는 엘베가
옥상 루푸탑에 데려가니 카드키가 없어도 됨
여기서 여자가 이남자 뭔가 멋있다 하는거
루푸탑 가서 샴페인이나 칵테인 시켜
여자입장에서 초면에 술이 아닌거 같지만 몸이 술을 원해
이 남자에게 여지를 주려면 내가 술을 시켜야겠구나 하는
그래서 칵테일 내가 시켜준거 마시고
이제 어디가요? 이딴 이야기 여자가 안함
속으로 '너가 원하면 방에 갈게요 하지만 내 자존심은 지켜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내뺴지 말고 더 들이대주세요'
이 마음이 정확함
내가 1층 도착해서 로비에서 아쉬운듯이 또 방에 가서 한잔 더 마실까요? 띄워줘
그럼 여자 입자에서 yes 수줍게 하는거 이때 여잔 내 눈을 못보지
'나 방에 가면 샤워하고 할거 아는데 속는척 넘어갈게요' 이마인드
그렇게 둘이 리셉션(체크인하는카운터) 앞에 걸어가는데
여자는 뻘줌하게 뒤에 2미터 뒤에 따라오지
내가 리셉션 여직원(보통 앵간치 모델보다 이쁨)한테 방 있나요 물어봐
" 예 손님 전망이 좋은 스텐다드 룸 있습니다 요금은 50만원이구요"
이따구임
여기서 보통은 싸게? 이 방을 선택하지
근데 나는 "스위트룸 남는거 있나요?" 물어봐
이때 리셉션 여직원 눈알이 커짐 속으로 '이손님 거물이셨구나 어쩌지 내일 아침 이사님한테 나땜에 다 혼나게 생겼어'
암튼 스위트룸 남는거 얼마에요 도 아님 그냥 남는거 있냐부터 물어봐
예 있습니다 손님 500만원이구요 어쩌고
"그거로 주세요"
밤 11시에 500만원 쓰면 점심 12시까지 나와야되는건데 (물론 나는 아침 8시반에는 둘이 나오지 엘베 내려가는거 누를때 로비 앞에 기사 차 대기해놓게 문자 필수)
이걸 단 하룻밤에 태워
그렇게 키 받아서 올라가는데 여기서 여자는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라고 애 낳고 어쩌고 미래 상상을 다해
아 지친다
위에 올라가서 관계맺고 잠자고 하는거도 쓰면 2시간은 쓰는데. 너네 "섹스" 그냥 동물마냥 야동마냥 막 씹질하는게 아냐
인간이면 자고로 무드가 있어야 된단다.
무튼 돈이야기 하다가 5성급 이야기도 나왔는데
나는 내 자산에 0.1%도 자본에 영향을 안주고도 저런 고급진 연애를 한단다. 요즘은 뜸한데 기회가 오면 바로 잡는 성격이야.
이번엔 진짜 결혼과 임신도 할 생각도 커. 나이가 먹으니 2세 것도 아들도 간절하고.
긁혀서 지랄하내 니손이랑 그만좀 만나 니손도 싫대
바보아저씨임? - dc App
흘려 넘긴다는 댓글에 또 긁히가 삭제했노 ㅋㅋㅋ 약오르지? 벵슨아 ㅋㅋㅋㅋㅋㅋ
흘려 넘긴다는 댓글에 약오르냐는 말에 찔리가 이거는 삭제 몬하고 밑에 다른 댓글만 삭제했노 ㅋㅋㅋ 존나 웃기네 이새끼 ㅋ
그냥 ㅈ 이나 까잡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