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야 검색해보면 대충 알잖아 몇초만봐도
이거 무뚝뚝한 얼굴에 특색없는 남자배우인데
일단 연기자들 전부 연기파네
초반부 슬슬 흥미있으지려함
다 보고 대충 별점 5점 만점중 몇인지 평하겠음
내가 프레데터 야생의땅
이거 개봉첫날 보고 대작이랬는데
결국 바로 몇일뒤에 젊은층 다 봐버렸잖아 김치녀들까지 다.
내가 봐서 이거 대작이다 싶으면 대작 안된게 없음
오징어게임 시즌1 새벽에 3화까지 보다가 이거 대작이라고 초대작이라고 넷상이 악지르고 다녔는데
진짜 k한류 만드는 주역급으로 대작이었자나
진짜 26년에 초 대작 헐리웃 영화 상반기에 3갠가 개봉하는데
진짜 기대되네
돈주고 극장에서 보거든? 보통 낮 12~1시 상영으로 보는데
거기 근처 맛집에서 점심먹고 컵음료 들고 중간에 오줌도 싸고 편하게 봄
근데 요즘 극장 아무도 안가걸랑? 거의 전세로 봄
이게 디카프리오의 삶인듯
난 주변 뿐만아니라 조연 단역들 연기까지 다 보거든? "오 별 역할도 아닌데 몇일간 저 몇초를 연습했구나 신기하네?" 이런거 이런 하나하나가 헐리우드 대작을 만드는데 그중 유명한게 벤드오브브라더스.
라이언일병구하기, 독일영화인 "포화속의 우정" 얘네 영화 드라마 전부 자잘한 연기가 예술이다.
주로 전쟁영화에서 진지한 브금에 연기 보여주거든 잡 소리 안들리고. 진짜 명작 전쟁영화 좋아하는 백옥 슬렌더 미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