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가진 돈"이 중요하다고
아닌척 하고싶겠지만
영화 드라마에서 설정하는거랑은 다르게
이 사람은 돈에 의해 모든걸 결정한다
21세기에는 신용화폐말이지 과거에는 금화 은화였고
이 돈이 어디까지 결정하냐면
뭐 연예인들 가족간에 돈가지고 싸우는거는 다 알거고
배우자와 배우자간에 돈
이게 이 돈에 의해 값나가는 여성
헐값인 여성
배우자로 맞이하는거임
아닌거 같아도 수십 수백쌍 신혼부부를 보면
정확히 남자의 현재 가진 돈, 현재직업으로 노후까지 벌 돈, 상속 증여로 가질 돈
주로 남자가 가진 가질 돈의 양에 비레해서 여자 외모가 비례함. 아주아주 정확해서
예외가 없음. 있는 경우 보는이들이 모르는 그들 뒤에서 돈이 있다는거임
한국에는 이 돈으로 서비스를 산다는 개념이 아직 안잡혀있어
예를들면
외국에선 특히 비불교 국가인 경우 거의 대부분의 식당이나 서비스업종에서
내가 그걸 이용하고 만족하면 팁을 내면 당연하 받아
그거 받으려고 서비스직을 한다는 마인드
반면 한국에선 팁을 바라는 마인드는 애초에 없고(아직까진) 이 손님이 더 비싼걸 시키거나 다음에 또 가족까지 데려오게 하려고 서비스를 해주는거임
한마디로 박리다메
그래서 한국 서비스직종이 창녀일 빼곤 고된거임
돈이야기 하다가
여기다 적어도 될 말 안될말 구분하려니까 어려운데
진짜 너네 돈 많이 보유해라.
보유만 하지말고 최소 시중 대출금리 이상 그 예금이든 부동자산이든 불려야되고 노동소득이든 불노소득이든 금액을 더하고
내가 이렇게 놀면서(노는거 같지만 틈틈히 일을 함) 편하게 안전한 음식 먹으면서
온종일 컴퓨터하고 산책하고 하는건 돈이 많아서야
내가 한참 증권사 센터 오갈때 진짜 배우고 젊은 25세전후 똑똑하고 백옥 귀염 이쁜애들 나 꼬시려고 줄섰어(줄까진아니고)
그떄가 내가 지금보다 7년 더 젊을때인데
진짜 그때가 좋았지
지금은 그저 늙어가는 몸으로 자본을 쥐고있는 누가봐도
돈을 좋아하는 여자한테 좋은 남자인데
아주 가끔은
내가 해외가서 순박한 여자랑 호텔 한달 잡고 두어군대 돌면서 추억 쌓거든
일반 여자도 아냐
지금으로 말하면 인플루언서
근데 나는 더러운 몸 애들은 안만나 진짜 도화지에 근접해야되
성병은 당연히 없어야되고 입냄새도 안나야되고 머리결은 얇거나 중간두께 길면 좋고
내가 싫어하는게 곱쓸머리나 뚜꺼운머리카락, 특히 머리통 큰거 극혐하거든
목소리도 청량해야되서 보통 노래도 잘해
아주 가끔은 낭낭한 목소리만 만나다가 간혹 외모는 동일한 스타일이나 담배피는거 마냥 걸걸한 허스키보이스 여자도 진짜 매력있지
아 또 그립네
내가 작년에 글 적었었는데
말섬윈다 할때 적었는데 기억하려나
외국가서 최고급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에서 유희?를 즐긴거
내년에 가야되는데
국제적으로 이벤트가 있어서 내가 출국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나는 아주 약간의 리스크라도 있다면 출국을 안해
일단 비행기 직항 타는거 자체가 나한텐 리스크야
그 외에 도착하고 거기서 걸릴수 있는 질병, 특히 식중독으로 인한 배탈, 납치
나 진짜 납치 무서워하거든
가난한 놈들은 부자를 납치해서 고문해 돈 뻇을 방법만 궁리해
그래서 내가 절대 비트코인 계좌 안만들자나 애초에
여지를 안주려고
근데 한도 기억 예금 계좌이체 이런거라도 뺏으려는 놈들도 있어서
그 알자나 김정남이 흐엉인지한테 공항에서 살해된거만 봐도
진짜 세상엔 리스크가 많다.
가난한 사람은 80년대 90년대에 밤 늦게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했잖아?
반면 외국에서 여행온 서양인들은 한국 치안이 안좋다고 했어, 화장실도 없고
그게 다 상대적인거야
무튼 아 배아프네
갑자기 납치 이런거 떠올리니 배가 아파졌어
진짜 치안 안전이 최선이고 돈을 지켜라.
계소 궁리해
남들보다 돈을 어떻게 더 벌고 모을지
이거 그 아저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