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딩이 맘에 드네
틀린말 아닌게
까놓고 보면
인류역사상 모든 여자는 사치와 번듯한 건축물에 환장했음
수천년간 호텔시스템이 똑같은거만 봐도
모텔말고 호텔임마
대부분의 여자는 시골, 도심 외곽지역에서 태어나
잠만 겨우 잘 아늑한 잠자리 살다가
도시, 번화가에 가면 말 그대로
눈이 돌아간다
"이게 내 세상이다" 해버려
그 파리 똥통도시에서도 궁전에 입성하려고 오지잖아
하여간 치즈냔들
암튼 한국도 지방에 거기 대학 나온 여자들?
뭔생각 하는지 아냐?
졸업 하자마자 몸만이라도 서울가서 하숙생활 월세원룸생활 하자
이게 기본 패시브야
누가 하라고 한거도 아닌데
애초에 서울을 안가봤으면 안가는데
요즘 서울 안가본냔들 있냐?
고로 상향혼에 목마른고 물질적인걸 추구하는 냔일수록
서울가서 일한다
가임기 남녀성비가 엉망되있기에 여자구하러 남자도 서울 가는거고
막상 서울가면 지방녀들은 그나마 서울경기에 이미 부모가 터잡은집의 아들에 줄서버리니
가임기 남녀는 많아도 혼인율은 떨어짐
"어 내가 서울왔고 남자경험도 이제 많아져서 고단수가 되었는데 저기 내 고딩동창 친구가 고향에서 쓸만한 남자랑 결혼했구나 나는적어도 그보단 잘잡아야되는데" 하다가 35살~39살 되있는게
지금의 서울 지방출신 비처녀들이다 이거임
이 서울에 미래가 있겠냐?
아까 돈이야기 한게 이들을 말하는거임
막상 죄다 서울와서 돈가지고 저울질하고
둘 다 처녀총각도 아니면서 순결한 아내남편 결혼생활을 꿈꿈
닳고 닳은 비쳐녀에, 유흥이 뭔지알고 도심생활에 성깔 더러워진 평균소득 한남간에 만남
가족을 떠나온 남녀가 과연 정상적인 사고로 연애란걸 할수있겠냐
억지로 짜맞춰서 이미 오지게 박아댄 섹스하는 커플이면서
이미 신혼?전세집을 계약하고 임신도 마침 된 상태에서
같이 웨딩반지를 맞추러 가서 사이즈재고 돈내고
여자가 신호를 주면 남자가 어디 높은 고급호텔 싼방 하루 빌려다가 꽃 케익 두고 녹화영상 틀고 프로포즈 하는게 지금의
프로포즈지?
아조 순백의 드레스 입을게 아니고 진갈색 드레스 입혀야써
애쓴다 애써
블랙코미디 축에도 못끼는 억지로 남을 흉내내며 따라하려고 하는자들
법적으로 혼인신고 전에 수십 수백날 오지게 박아대면서 허니문여행 ㅇㅈㄹ
(물론 전남친 전여친들이랑도 했겠지만)
내가 지금 품는 여자가 10여년간 다른 남자들과 박아댄걸 애써 무시하고 잊으려고 더 박아대는 현실.
한남 성욕은 미쳤구나
요즘 신혼부부 엿먹이는 질문이
뭔지아니?
"언니 떨리겠다 첫날밤"
"신혼여행 어땠어?"
뭘어때 하던대로 박았지 비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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