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왠만하면 언론에 안나가는데


요즘 국무회의 매월? 일주일 몰아서 각 부처 전부 하는거 같은데


여기 나와서 내 의견 내고 나라를 발전시키고 세금을 올바르게 가성비 있게 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되어 이야기 하고 싶다 꼭 공무원 아니어도 임명제더라고?


장관이 아니면 최소 주무관으로


내가 환란의 시대에 노력해서 저런곳에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