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가량 추가됬네
이럴거면 애초에 1시간50분 점검시간이라고 기대하게 말게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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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월드브레이커스 봤음
밀라요보비치 이여자 지금은 중년 아주머닌데
제5원소에 슬랜더 아역으로 히트치고 그 끝발이 점점 쇠퇴중
저 월드브레이커스 직전에 바티스타랑 찍은 영화 폭망하고
이거 찍은건데
이번 영화는 콰이어트플레이스 따라한 아류작?
진짜 킬링타임용임 B급
근데 막판에 감성 자극한거에서 10점 만점에 6점 주곘음
내용 알맹이 없게 만들거면
차라리 더로드 처럼 아포칼립스 제대로 찍지
아참 내가 더 로드 좋아하는 이유가
내가 원작으로 읽은게 영화로 나온거거든
사람의 상상력이란게 대단하다
잘봐라
책으로 소설책 읽는것 만으로
작가의 표현을 그대로 내가 읽고 머릿속에 상상하면
그 책 흐름대로 머릭속에서 영화가 펼쳐짐
이게 책의 마법임
대부분의 원작소설 기반 영화가 그 소설 디테일의 1/10도 못보여주고
대충 중심 내용만 빠르게 흘러감
이러니 오히려 영화로 보면 반감됨
그래서 반지의제왕처럼 시리즈로 하는게 답
기존엔 이런 sf나 판타지쪽이 분장이나 cg땜에 제작비땜에 비주류 영화였거든?
투자에 비해 흥행이 못됨.
근데 이제 ai 시대라 진짜 판타지 sf 영화의 부흥기가 찾아올거
그러고 있고. 카멜론감독이었나 그렇게 말하자나 구상한걸 cg로 구현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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