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사이신 때문인지 기름탓인지 여러번 화장실 배탈(설사)중 


집밥이 가장 안전함 


예전엔 같은 맵기 치킨 먹어도 설사 안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네 


진짜 급식이 최고인데 


내가 왜 급식 구내식당 조리된 음식 좋아하는지 아냐? 


영양사가 그날 조리한 완성된 음식을 한수저씩 떠서 


18도씨 아래온도에 샘플보관 한다는거임 


적어도 영양사가 책임진다는거라 


조리사들이 뭔짓을 해도 책임때문에 감시 관리 하는거 


식중독 걸릴 확률이 일반 바깥 일반음식점에 비해 1000배는 낮음 


위생이나 조리원들 주기적으로 병검사도 하잖아 


그래서 난 치킨도 급식에서 나온 치킨을 더 좋아함 


특히 코다리강정 소스랑 똑같은 양념으로 닭튀김 버무린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