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물건이네


축4수호인장->축5

축5회복인장->축6

6완력견갑->7견갑

축4회복인장->축5

6검귀->축6검귀

축4방반->축5방반


지금까지 8클라 황혼산맥에서 12000점으로 40장 구매한거


+기존에 모았던 마력의 기운으로 제작한 악세 약 14~20개씩 세트 도움받아 이렇게 띄움


근데 아직 명코 30만에 50장에, 황혼산맥 10장


총 60장씩 8클라가 더 남아서


기회는 앞전에 띄운만큼 있음


진짜 예전이었으면 300만원 써야 6반지 띄우는데


진짜 혜자네


공짜로 지금 평균 악세 6.1귀걸이

5.3반지

6.1인장

6.2견갑티


진짜 스팩업 장난 아니다


솔직히 악세보다 카드컬렉으로 오르는 장판이 더 큼


근데 악세는 자기만족이자나


김치냔이 겨울에 맨다리 내놓고 쇼윈도마인드로 상향혼 바라는 거마냥


나도 남들한테 내 악세 자랑하고 싶음


서커스 7일차에 최종적으로 암흑기사 부케릭들에 모인 명예코인으로 30만 사야지


그리고 황혼 엠블럼중에 노란색 엠블럼 있지?


이거는 보스를 3번 잡으면 받을수 있음


즉 최소 3일은 해야된다는거


과금러들은 저거 받으려고 다이아 10 10 씩 써서 보스 다잡거든?


그리고 황혼에 전설지배석


이거 하려고 슬레이어의 도끼 이거


진짜 잘 안나오니까 기존에 니가 영웅각인지배석이 있었으면


무조건 전설각인이벤트 이거 노리기보단


명사수모자 나오면 명사수라도 해. 


희귀만 2개이던 케릭에 영웅이벤트지배석 끼니까 좋더라 막 경치2 명중3 리덕 올려주는데 영웅도 좋음


확실히 내가 훈계 해서인가 황혼을 신경썼네


지배석 전설 먹으려고 흥미느끼게 하자나


그리고 깨면 3천점 가량 먹고 악세 강화 기대감도 주고.


투기장보다 보상이 좋음.


참 오늘 영스4개 실패했음. 이건 좀 타격인데


앞으로 전스는 기대안하고 합쳐야할듯?


새벽에 볼 미드 특히 플루리부스8화 이거랑 중국영화인 취도객


이걸 봐볼거임


근데 나 중국무협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딱 엽문 1:100까지임


엽문에 각성하고 복수하려고 찾아가서 1:100 한거 있지?


그거 보면서 감동받고 몇년뒤 십년뒤? 다시 다운받아서 보면서 감동의 눈시율 살짝.


내가 그런 장르 좋아하거든 "보은"이라고 하지


내가 받은걸 다시 배로 돌려주는거


저 취도객도 주인공 검술 잘하는 넘이 외지에서 신분 바꾸고 도움받고 살다가 도적인지 뭔지들이 마을사람 괴롭힌걸 복수해주는 내용 인거 같더라고


저런 내용의 영화 많잔아


전직 fbi요원 전직 특수부대 병장 등등


그 어카운턴트 이런거도 그런류고


유능하고 멋진 주인공이 자기 사람 특히 여자 지키려고 희생하는거


이거 전세계인들이 좋아하자나


그거의 대표적인게 뭔지 알지?


"오징어게임"임


내 영화 수준 알곘지.


진짜 내가 영화 최소 2000편을 봤고. 드라마도 3000시간은 봤음.


시간으로 따져도 하루 3시간 본다고 가정했을떄


영화 6000시간, 드라마 3000시간 총 9000. 4500일간 여가시간 내내 본거임


거의 12년인데 이거만 했냐?


게임도 했음 지금 하는것도 게임이잖아.


무튼 내 영화보는 안목이 좋아


근데 여자만날때 영화 떠보잖아?


대놓고 묻는거도 아냐 뭐 좋아하는 장르나 재밌게 본거 뭐있냐 물으면


진짜 하나같이 영화 드라마에 관심이 없더라


하여간 mz계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