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존주의를 말하는 이유는 그게 코앞에 오고 있다는거임
이미 결정된 미래임.
내가 예언자인거 알아?
여러 사람이 나보고 종교를 창시해주라고 했음.
추종자의 일부가.
인간 본능이 좋은건 자기만 알고 싶잖은게 대부분인대
다른 부류는 이 좋은것을 남들에게도 보여줘서 같이 기쁨을 나누고 싶어 하는 그런 부류가 원해.
유튜브에 유나으리? 이 양반도 약간 자기가 미래를 예견한다는 컨셉이던데
나의 미래 예언은 더 구체적이고 뒤가없이 이루어졌음.
내가 여러 기적을 행했고 남들을 도왔음
그게 주로 요즘 현대에서는 합법적인 "돈을 벌게해주다"
이거잖아
무튼 내가 종교를 창시하고
뭐 창시랄꺼 까지 있나? 국가에다가 보고하고 이거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아?
석가모니가 현대에 재림하면 종교등록하자고 할거같아?
그래서 내가 그냥 좋은건 너네만 알고
환란을 대비하자.
나는 남들에게 소문나는거 별로 안좋아한다
나도 내 육신은 인간이고 본능은 똑같다.
내 육체를 위한 여가생활이 우선이다.
이렇게 했지
이런 인터넷에는 잘 안적는데
약간 구체적으로 적자면 2년 진짜 길면 3년 안에 환난이 온다는거야
이 환난이 종교마다 다른데
내가 말하는 환난은 ***적인 재난이 있을거고 거기서
살아남고 부를 이루고 물질주의가 절정에 달했을때
진짜 환난이 덮친다는거야
성경에서는 홍수가 오듯이. 불가항력적인 환난이 온다고
여기서 나는 무슨 이득을 취할거 같아?
돈은 벌만큼 번 상태고 일정 금액 이상 올라가면 활용할게 없음
내게 필요한건 이상형 인간이란거야
가녀리고 나를 사랑해주는 진정한 미녀.
내가 내린 최종 결론은
내 씨를 특히 아들을 낳게 해서 이 지구에 내 유전자로 다시 부흥시키는거야
예전으로 따지면 내 후손들은 왕의 후손들 혈통, 서양식으로는 가문이지.
가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
가문도 제대로 된 가문이면 군대보다 더 강한 집단이 되는거야
지금이야 씨족들이 모여살면 어디 시골에 발전없는 집단이라고 누가 시집안오잖아? 실제로도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근데 그걸 역으로 대가족화 시키는게 앞으로 중요하다.
맨땅에 갸녀리고 사랑스러운 여자와 그걸 이룰거야.
뭐 애를 많이 낳는다는건 아냐. 믿을 만한 추종자를 가까이 두는거지
추종자 자식들과 내 자식들을 혼례 시키는것도 가문이거든.
요즘 내가 글이 많은데
한 오일? 전인가
한명 정곡 찌르더라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아재 무슨 걱정거리가 있어서 글쓰냐는" 이런식이었음
사람이 횡설수설 하거나 뭔가 적는건 심적안정을 취하려는게 본능이잖아
근데 이 주 다음주 내년 상반기 이때가 나나 내 추종자들한테 중요한 시기라 그래
***달러가 달렸거든 이 인플레이션에서 화폐가치 하락보다 몇배의 수익률을 내냐 못내냐 이거거든
지금은 그 어떤 전문가가 와도 나스닥 26000에서 정답을 모를거야
근데 난 내 추종자들에게 답을 제시했고 그 미래가 되는것만 기다리고 있을뿐
환난 전에 가짜환난에서 자산을 몇배 올리고 그 자산을 환난 전에 손실이 가장 적을 안전자산들에 분배한다.
"아! 정신병자인 내게도 추종자가 있는 꿈을 꾸곤 한다노~ 작가 사칭이나 하고 작업장으로 연명하는 나도 알고 보면 대단한 사람이라노~ 제발 내를 좀 믿어돌라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