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4/5 보고있는데
베터콜사울의 여자 킴 얘가 주연인데 다른 여주연이랑 키스하거든?
근데 설정이 레즈임. 애초에 외계인 오기전에도 레즈였는데
한 두달 가까이 거미줄 치더니 성욕땜에 키스하고 잤음
근데 그 상대가 단순 여자가 아니고 뇌는 전세계 인류 남녀노소 다 함께하는거라
약간에 암묵적으로 그걸 잊고 육체관계를 선택함.
이거 내가 이주일 전에 말한거잖아
남자 인도남자 그넘이 하던거라고
즉 뭔가 머뭇거리면 본인만 손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에세이는
사람이 손해보는 대부분의 것은 체면때문에 머뭇거리거나 선택을 안함에서 오는것임.
고로 나는 살면서 선택의 갈림길에서 거의 99%를 선택하거든?
사랑에서도 나는 그랬고
무튼 고민하지말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과감한 결정을 해라
특히 남녀 육체적 관계에서는 더더욱.
물론 한국 보한민국에서는 팬스룰 꼭 쳐라 돈독오른 김치녀들 많다.
아 생각해보니 킴이 라반? 그 여자랑 키스한게 본인이 그렇게 극혐한 인육성분 우유를 마신걸 알면서도 그랬네. 어쩔수 없다는 마인드인가봄. 왜냐 본인이 그렇게 바라던 책의 주인공 모습의 여인(레즈니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