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25년 전까지만 해도


유치원, 초 중 학교에서 운동회때 손 뒤로하고 접시에 사탕 물기 했음


근데 웃긴게 상식적으로 사탕에 밀가루 버무릴거면 왜하냐


미국사람들 다 슈가파우더 안에 사탕 넣는데


한국은 누가 그걸 주최한건지 중력분 사다가 알록달록인가 사탕을 넣은거임


웃김


그러다 살면서 나는 그런걸 한 5번~7번 해본거 같은데 딱 한번 슈가파우더 안에 든 사탕을 문적이 있음


주체하는곳이 좀 비싼대였음


수준이 다른거였지


외국을 안나가보니 항공권비용이 있들 해외출국이 쉽지 않은 시절이었고


생각해보니 한 15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제미교포 빠는거 심하더니 지금 바꾼거


서울집 헐값에 팔고 이민가서 거지되서 왜 거기있지 한국와서 취업해?


이 마인드잖아 지금


웃김


사람을 올려다보고 내려다고는게


결국 돈의 액수 차이임. 


중졸 맛집 식당사장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뭔지 아냐?


나는 못배웠어도 명문대 나온애 직원으로 부린다고


참 미개해


못배웠고 돈있으면. 막상 돈 있어도 그돈 지 맘대로 쓰냐? 장사에 붙들려서 평생 살다가 자식들이 가져가는게 보이는데


그사람들이 일이 좋아서 하는게 아님


돈을 써본적이 없고 돈을 쓰려고 하면 주변에서 부인 자식 친척들이 말리는거


아 돈 이야기 다음에 제대로 써줄게